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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Antonio Maro 개인展 [2016.1.4-1.29]

작성자
필립강갤러리
작성일
2017.04.27
첨부파일0
추천수
0
조회수
1629
내용



Antonio Maro (안토니오 마로) (b.1928) :

Peruvian Painter, live and works in Belgium






세계적 명성의 대가 안토니오 마로Antonio Máro1928년 페루Peru의 북부지역 카타카오스Catacaos에서 태어났다. 페루의 수도 리마LimaThe Academy of Art of Lima에서 벨기에인 교수 Ricardo Grau로부터 미술교육을 받았다.

1950년 유럽으로 건너가 독일에서 의학공부를 했다. 이후 유럽에서 살며 벨기에 브뤼셀Brussels의 아카데미 보자르에서 수학하고 작품활동을 했으며, 쿤스트 아카데미의 총장을 역임하였다. 현재 벨기에에서 살고 있다.

그의 작품의 지적知的 뿌리는 옛 콜롬비아 예술과 페루의 토속문화에서 찾을 수 있다. 구상과 추상, 서정추상으로 이어지는 그의 미학은 풍성하고 독특한 라틴북부의 이미지가 엿보이고 있다.

그의 작품의 색면은 지적이고 따뜻하게, /고채도의 양극단을 피함으로써 시각적 안정감을 준다. 그가 처음 시도한 메탈칼라Metal Color(금속색상)의 사용은 세계미술사의 신기원을 남겼으며, 염료의 물성을 물씬하게 표상화하는데 중요한 몫을 하고 있다. 특히 안료를 흘리고 뿌리는 기법 Dripping을 즐겨 쓴다.

페루는 물론이고 브라질, 베네수엘라, 독일, 프랑스 ,미국 등의 세계적인 유수의 뮤지엄에서 초대전을 가졌으며, 세계적으로 폭넓게 갤러리들의 초대를 받고 있다. 세계적인 권위의 각종 아트페어에서도 높은 찬사와 함께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한국에서도 라틴아메리카아트페어를 비롯한(특히 개인초대특별전도 열림) 각종 라틴미술 소개 전시회에 다수 초대받으며 널리 소개되었고, 필립강갤러리에서 개인전을 개최한 바 있다.

그의 아들 라파엘 라미레즈 마로 Rafael Ramírez Máro도 유명한 화가로 아버지 안토니오 마로와 함께 벨기에에서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1978 독일 Meinerzhagen 시의 18x6m 유화로 최우수상 수상

1979 독일 Hilden/Diiseldorf 시청의 2x3m 유화로 최우수상 수상

1983 독일 Aquisgram시로부터 문화상 수상

1986 프랑스 Aquitaine Internacional Art Foro에서 문화상 수상

프랑스 Bordeaux시에서 문화상 수상

1988 프랑스 소재 유럽문화, 과학, 인문학회 멤버

1992 Academia Toscana 명예박사, 이탈리아 베니스 비엔날레에 참여 및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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